Friday, November 18, 2022
오이 탕탕이 무침
준비물
오이5개 (저렴한 페르시안오이 썼어요)
깨가루 2스푼 (깨를 빻아서 쓰심 되요. 전 깨소금 썼어요
다진마늘1스푼,
고추 1개(원하는 맵기만큼)
식초,설탕,소금
먼저 양념을 준비한다.
소금 1 식초3 설탕2 를 잘저어 녹여준다.
양념에 깨, 고추, 다진양념을 넣고 섞어준다
양념 준비 끝
오이를 깨끗히 씻어 칼날을 이용해 거칠은 부분을 긁어준다.
오이를 지퍼팩에 넣고 방망이(전 소주병 사용)로 툭툭 두드려준다.
뒤집어서도 두드려준다.
그럼 오이가 세로로 부서지는 모양이 될꺼에요.
볼에 옮겨담으면서 먹기 좋은크기로 대충 손으로 찢어준다.
이때 물이 많아지는게 싫으신분들은 오이씨를 조금 제거해도 좋아요.
양념을 넣고 버무려서 냉장고에 15분정도 넣어준다.
시원 상큼한 오이무침 완성
이 요리에 팁은 양념을 꼭 먼저 만들어서 나중에 버무려주세요.
깨에 양념이 스며들수 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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